한국 여행 가계부 (예산 지킴이)

쓴 돈을 원화로 기록하면 엔 · 달러 같은 자기 나라 통화로 바꿔서, 남은 예산과 남은 날 하루에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바로 보여 줍니다. 회원가입 없이 쓰고,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여행 예산

예시 데이터를 보여 주고 있어요. 지출을 기록하면 예시는 지워지고 내 기록만 남아요.

항공권 · 숙박비처럼 미리 낸 돈은 빼고, 한국에서 쓸 돈만 넣으세요.

지갑 · 충전 (선택)

넣어 두면 현금 · 티머니 · 트래블카드(WOWPASS 등)에 남은 돈을 계산해요. 충전이나 환전을 더 하면 금액을 늘려 주세요.

지출 기록하기

분류
결제 수단

지금까지 쓴 돈

날짜별 지출 세로선 = 하루 예산

분류별

지갑 · 충전 잔액

지출 내역

이렇게 쓰면 됩니다

  1. 출발 전에 예산 정하기
    표시할 통화, 여행 날짜, 한국에서 쓸 총예산(원)을 넣습니다.
  2. 쓸 때마다 금액만 기록
    영수증의 원화 금액을 넣고 분류와 결제 수단만 고르면 끝입니다. 날짜는 오늘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3. 남은 예산과 하루 한도 확인
    남은 예산, 오늘까지 계획 대비 금액, 남은 날 하루에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예산을 지키고 있는지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여행 경비는 하루하루 똑같이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가계부는 총예산을 여행 일수로 나눈 하루 예산을 기준으로, 오늘까지 썼어야 할 금액과 실제로 쓴 돈을 비교합니다.

예: 4박 5일에 한국 예산이 50만 원이면 하루 예산은 10만 원입니다. 이틀째 밤까지 25만 원을 썼다면 계획(20만 원)보다 5만 원 더 쓴 것이고, 남은 사흘은 하루 약 83,333원씩 쓰면 예산에 맞습니다.

현금 · 티머니 · 트래블카드를 나눠 기록하는 이유

한국은 카드가 거의 어디서나 되지만, 길거리 음식이나 시장에서는 현금, 지하철 · 버스에서는 티머니 같은 교통카드, 환전 대신 트래블카드를 쓰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환전한 현금과 충전한 금액을 넣고 결제 수단을 골라 기록하면 각각 남은 돈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현금이 많이 남을 것 같으면 기념품을 현금으로 사서 재환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돈 준비는 환전 · 돈 가이드, 교통카드는 교통카드 가이드에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예산은 얼마로 잡을까

정하기 어렵다면 여행 도구의 「여행 예산 계산」에 식비 · 교통비 · 쇼핑을 넣어 합계를 구하고, 「이 예산으로 가계부 쓰기」를 누르면 그대로 총예산에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공권과 숙박비도 넣어야 하나요?

출발 전에 낸 항공권과 숙박비는 빼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쓰는 돈만 예산과 기록에 넣어야 남은 예산과 하루 한도가 정확하게 나옵니다. 현지에서 숙박비를 낸다면 「숙박」으로 기록하세요.

티머니나 트래블카드 충전도 기록하나요?

충전한 금액은 「지갑 · 충전」 칸에 넣고 지출로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탈 때나 살 때 결제 수단으로 「티머니」나 「트래블카드」를 골라 기록하면 잔액이 자동으로 줄어들어, 같은 돈을 두 번 세지 않습니다.

기록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같은 휴대폰과 같은 브라우저로 다시 열면 그대로 남아 있지만,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고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여행이 끝나면 CSV로 내려받아 보관하세요.

환산 금액은 실제 카드 청구액과 같나요?

참고 환율로 계산한 금액이라 카드사 환율과 해외 이용 수수료만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예산 관리용 기준으로 보세요.

여행 중에 예산을 바꿔도 되나요?

네. 총예산이나 날짜를 바꾸면 남은 예산, 계획 대비 금액, 하루 한도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기록한 지출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