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명동 42
1898년에 완공된 한국 최초의 고딕 양식 성당으로, 붉은 벽돌 외관과 첨탑이 명동 거리에서 단연 눈에 띕니다. 한국 천주교의 중심 성당이며 국가 사적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미사 시간이 아니면 내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빛이 들어오는 성당 안은 번잡한 명동 한복판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고요합니다. 언덕 위에 있어 명동 산책 중 잠시 쉬어 가기에도 좋습니다.
기본 정보
| 운영시간 | 경내는 상시 개방. 성당 내부는 미사·행사 시간 외 관람 가능 |
|---|---|
| 요금 | 무료 |
| 체류 시간 | 약 0.3시간 |
| 가까운 역 | 명동역(4호선) / 을지로입구역(2호선) |
| 지역 | 명동 |
운영시간 · 요금은 2026년 10월 기준 참고용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여행 팁
기도하는 공간이니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과 대화를 삼가 주세요. 모자는 벗고, 노출이 많은 옷차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하는 공간이니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과 대화를 삼가 주세요. 모자는 벗고, 노출이 많은 옷차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는 방법
| 출발지 | 경로 | 시간 | 교통비(참고) |
|---|---|---|---|
| 인천공항 | 공항철도(일반열차) → 서울역에서 환승 → 4호선 | 약 72분 | 6,300 원 |
| 김포공항 | 공항철도(일반) → 4호선 | 약 33분 | 1,750 원 |
| 서울역 | 4호선 | 약 5분 | 1,550 원 |
명동 지역 가까운 역까지 기준입니다. 역에서는 걸어서 이동합니다.
함께 가기 좋은 곳
사진: 한국관광공사
사진: 한국관광공사
사진: 한국관광공사
사진: 한국관광공사
사진: 한국관광공사
사진: 한국관광공사
자주 묻는 질문
명동성당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경내는 상시 개방. 성당 내부는 미사·행사 시간 외 관람 가능.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명동성당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명동성당에는 어떻게 가나요?
가까운 역은 명동역(4호선) / 을지로입구역(2호선)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약 72분, 교통비는 약 6,300원입니다.